
놀이의 마법
오가와 다이스케 지음, 장현주 옮김, 이경은 감수아이를 영리하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것은 ‘교육’보다 ‘놀이’가 먼저라고 말하는 책. 저자는 만 번 이상의 상담 지도를 통해 머리가 좋은 아이, 공부 저력이 있는 아이는 유아기 때 ‘어떻게 놀면서 주변을 학습하는가’를 분석해왔다. 이를 토대로 이 책에 부모와 아이가 하루 3분이면 할 수 있는 놀이법 58가지를 담았다.
낙서·종이접기·블록으로 놀이의 기초 다지기, 숫자 세기·말놀이로 공부를 3년 앞당기기, 애플리케이션·게임·숙제로 자립심 키우기, 심부름·단위·시계로 경험을 확장하기 등 아이가 마음과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노는 사이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낙서·종이접기·블록으로 놀이의 기초 다지기, 숫자 세기·말놀이로 공부를 3년 앞당기기, 애플리케이션·게임·숙제로 자립심 키우기, 심부름·단위·시계로 경험을 확장하기 등 아이가 마음과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노는 사이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