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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택을 230만원에 낙찰 받다! 커버
단독 주택을 230만원에 낙찰 받다!
이용설
[책소개]
‘단독 주택’을 단돈 230만원에 낙찰 받다
이 단독 주택은 감정평가 금액이 2,200만원이었는데 선순위 세입자(전세보증금 2,500만원)가 있어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아 최저가액이 150만원까지 떨어진 상태로 인기조회물건 순위에서 전국 1위를 달리고 있었다.
세입자는 배당요구를 한 상태였고, 권리신고 보증금은 2,500만원이었다. 감정평가 금액이 2,200만원이고 선순위 세입자 보증금이 2,500만원이므로 이 물건은 입찰에 응할 가치가 없는 이른바 깡통물건이었다.
본인은, 대법원 경매 사이트를 통해 세입자 분석에 들어갔다. 한편 각종 지적공부(地積公簿) 즉 지적도,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 건물등기부등본 등을 발급받아 서류 검토에 들어가고, 아울러 인터넷 지도검색 중 로드뷰를 통해 가상 현장 확인 작업까지 마쳤다.
결론은 대박 예감! 선순위세입자는 가짜 세입자라는 확신이 들었다.

[저자소개]
KBS9시뉴스,SBS모닝와이드,동아일보,조선일보,단학 보도 등 검찰청 도사 이용설의 재테크 유머 강의 전자책!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2-04-24

파일 형식

ePub(736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