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설계사가 알면 좋은 유언상속의 기술
허민 지음-이 글을 쓴 이유-
재무설계사 일을 하게 되면 고민하는 것이 있다
난 과연 전문가 일까?
어디까지 공부해야 전문가 일까?
저축도 공부하고
보험도 공부하고
주식 펀드도 공부하고
부동산도 공부하고
그리고..
상속,세금까지….
여기까지 공부하면 끝나는 줄 알았다.
위 내용까지는 인터넷을 검색하면 어느 정도는 나온다.
그런데
한가지 말하기 어려운 점이 생긴것이다.
돈을 모으고 불려서 자녀에게 세금없이 주는 것까지는 준비 시키는데
가족들이 이 돈을 가지고 싸운다면?
이 문제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만약 당신이 재무설계사라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난 이렇게 대답했었다.
“유서를 잘 쓰면 됩니다.”
문제는 고객이 다시 한번 묻는 것이다.
“어떻게요?”
이 말에 대한 답변을 해주고자 공부한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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