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티쳐Holy Teacher
글 이현수, 그림 이현성만화를 처음 구상하던 2011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5회 총회의 주제가 <다음세대와 함께 가는 교회>, 부제는 <한국교회의 미래, 자녀들의 신앙교육으로> 였습니다.
다음세대와 가장 많이 접하는 이들인 교회학교 교사를 중심으로 하는 <홀리티쳐 ; 교회학교 교사들의 신앙성장카툰>이 시작되었습니다.
청년 때는 교회학교 교사로 시작하여 결혼을 하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지금은 이제 한 부서의 부장으로 섬깁니다.
신앙의 길을 걸으며, 교사로서 살아감이 보람이고 자랑입니다.
고사리 손 모은 유치부 아이들에게도 배움이 있고 함께 격려하며 기도하는 청년들과의 시간에도 성장하는 교사라는 이름으로, 역할로, 주의 도구로 다듬어져 가는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만화로 그렸습니다.
유치부 교사로 맡았던 6살 아이가 어느덧 청년부가 되어 교사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며 나의 모습을 보시는, 이제는 교회의 장로님, 권사님이신 나의 옛 교회학교 선생님들도 뿌듯하시겠구나.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흐믓해하실까 기뻐하실까 생각하며 교회에서 성장했음을 감사하고, 나의 자녀들이 교회에서 성장함을 감사하고, 신앙의 동역자 교사분들과 주안에서 행복한 동행을 함이 너무나 큰 은혜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5회 총회의 주제가 <다음세대와 함께 가는 교회>, 부제는 <한국교회의 미래, 자녀들의 신앙교육으로> 였습니다.
다음세대와 가장 많이 접하는 이들인 교회학교 교사를 중심으로 하는 <홀리티쳐 ; 교회학교 교사들의 신앙성장카툰>이 시작되었습니다.
청년 때는 교회학교 교사로 시작하여 결혼을 하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지금은 이제 한 부서의 부장으로 섬깁니다.
신앙의 길을 걸으며, 교사로서 살아감이 보람이고 자랑입니다.
고사리 손 모은 유치부 아이들에게도 배움이 있고 함께 격려하며 기도하는 청년들과의 시간에도 성장하는 교사라는 이름으로, 역할로, 주의 도구로 다듬어져 가는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만화로 그렸습니다.
유치부 교사로 맡았던 6살 아이가 어느덧 청년부가 되어 교사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며 나의 모습을 보시는, 이제는 교회의 장로님, 권사님이신 나의 옛 교회학교 선생님들도 뿌듯하시겠구나.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흐믓해하실까 기뻐하실까 생각하며 교회에서 성장했음을 감사하고, 나의 자녀들이 교회에서 성장함을 감사하고, 신앙의 동역자 교사분들과 주안에서 행복한 동행을 함이 너무나 큰 은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