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 나무에 핀 행복
일운 스님사찰음식은 식감을 높이기 위해 몸에 해로운 재료를 전혀 쓰지 않기 때문에 건강에 좋고 꾸준히 먹으면 질병이 치료되고 과격한 성격이 변화된다. 몸이 더욱 건강해지고 마음도 따뜻해져서 행복해지면, 자연스럽게 주변에 함께 살고 있는 가족과 이웃도 함께 행복해지지 않을까! 이것이 사찰음식에 담긴 의미일 것이다.
이 책은 불교의 역사 속에서 오랜 세월 우리들의 문화를 받아들이며 함께 발전해 온 발효음식 김치를, 불영사 천축선원의 안거 수행과 더불어 소개하고 있는데, 고즈넉한 불영산사의 선방 이야기는 재미난 삽화로, 마음을 다스리는 한 편의 에세이로 또 다른 건강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사계절 내내 다른 맛과 모습으로 건강을 책임지는 김치를 통해 단순히 늘 먹는 음식이라는 개념을 떠나, 그 하나하나의 소중함과 그것을 대하
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있다. 봄안거, 여름안거, 가을안거, 겨울안거로 나누어 계절에 어울리는 김치 및 김치활용요리를 싣고 사이사이에 계절별 절집 살림살이를 수행 이야기로, 삽화로, 에세이로 풀어놓았다.
이 책은 불교의 역사 속에서 오랜 세월 우리들의 문화를 받아들이며 함께 발전해 온 발효음식 김치를, 불영사 천축선원의 안거 수행과 더불어 소개하고 있는데, 고즈넉한 불영산사의 선방 이야기는 재미난 삽화로, 마음을 다스리는 한 편의 에세이로 또 다른 건강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사계절 내내 다른 맛과 모습으로 건강을 책임지는 김치를 통해 단순히 늘 먹는 음식이라는 개념을 떠나, 그 하나하나의 소중함과 그것을 대하
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있다. 봄안거, 여름안거, 가을안거, 겨울안거로 나누어 계절에 어울리는 김치 및 김치활용요리를 싣고 사이사이에 계절별 절집 살림살이를 수행 이야기로, 삽화로, 에세이로 풀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