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딱한 김목사의 '교회 아닌 교회'
무수저, 무스펙, 삐딱한 김목사오늘날의 교회를 지켜보고 있자면 세상과 절친(절대 친구) 내지 베프(베스트 프랜드)가 되기 위해 하나님과의 관계정리에 들어간 모양새다. 하나님을 왕따 시키고, 웃으면서 세상과 하이파이브 한 교회의 모습이 딱 그렇다.
그러고 보니 ‘상식이 없는 교회’의 모습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과 일란성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 어디가 교회고 어디가 세상인지, 누가 교인이고 누가 교인이 아닌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
삐딱한 김목사의 ‘교회 아닌 교회'는 있는 그대로의 교회의 민낯을 드러냄과 동시에 세상의 대안과 모범으로서 교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길을 걷다가, 산책을 하면서, 여행을 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운동을 하면서, 심지어 화장실 업무(?)를 보면서도 생각의 끈을 놓아주지 않던 고민들이 작은 흔적을 남겼고, 그 기억의 조각들이 하나로 묶여 몇 권의 책이 되었다. ‘교회 아닌 교회’는 그 생각들 가운데 첫 산물이다.
그러고 보니 ‘상식이 없는 교회’의 모습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과 일란성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 어디가 교회고 어디가 세상인지, 누가 교인이고 누가 교인이 아닌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
삐딱한 김목사의 ‘교회 아닌 교회'는 있는 그대로의 교회의 민낯을 드러냄과 동시에 세상의 대안과 모범으로서 교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길을 걷다가, 산책을 하면서, 여행을 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운동을 하면서, 심지어 화장실 업무(?)를 보면서도 생각의 끈을 놓아주지 않던 고민들이 작은 흔적을 남겼고, 그 기억의 조각들이 하나로 묶여 몇 권의 책이 되었다. ‘교회 아닌 교회’는 그 생각들 가운데 첫 산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