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와 야수
잔 마리 르프랭스 드 보몽미녀와 야수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지역에서 전해져 내려온 전래 동화입니다.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으며, 1740년에 가브리엘 수잔 바르보 드 빌레느브 부인이 처음 책으로 출판을 하였습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는 잔마리 르프랭스 드 보몽 부인이 빌레느브 부인의 이야기를 요약한 것입니다. 프랑스에서는 이 미녀와 야수 이야기를 오페라로 각색하기도 하였으며 마르몽텔이 작사를 하고 그리트리가 작곡을 하였습니다. 르프랭스 드 보몽 부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은 19세기에 많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