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영웅 당새아 중국소설 여선외사 1회-10회 1
청나라 여웅, 번역 튼살침 홍성민여선외사 [女仙外史] 정식 명칭은 《신각일전수여선외사대기서(新刻逸田叟女仙外史大奇書)》이다. 전(全) 100회. 작자는 청대(淸代) 중기의 문인 여웅(呂熊). 1704년 완성하여 11년 초판 발행. 이것이 조황헌본(釣璜軒本)이며 현재까지 남아 있다. 당기(唐夔)의 딸 ㅅ아(賽兒)는 그의 남편 임삼(林三)의 묘지에서 병서(兵書)와 보검(寶劍)을 손에 넣고, 요술에 정통한 후 수만의 군중을 이끌고 관군에 대항한다. 명대의 영락 연간(永樂年間)에 일어난 당새아(唐賽兒)의 난을 소설화한 것이다. 흥미의 중심은 신선과 요술자(妖術者)의 요술경쟁에 있다. (두산백과)
예시문
宋朝眞宗皇帝, 因艱於嗣胤, 建造昭靈宮祈子。
嗣胤: 대를 이를 자손
송나라 조정 진종황제는 대이을 황자를 가지기 어려워 소령궁을 지어서 아들을 바랐다.
誠格上天。
정성이 위 하늘에 이르렀다.
玉帝問仙眞列宿:“誰肯下界爲大宋太平天子?”
옥황상제는 선진의 여러 별에게 물었다. “누가 하계에 내려가 대송 태평천자가 되겠는가?”
兩班中絶無應者, 止有赤脚大仙微笑。
양반중 절대 대답하는 사람이 없고 단지 적각대선이 미소를 지었다.
上帝曰:“笑者未免有情。”
상제가 말했다. “웃는 자는 정이 있음을 면치 못한다.”
遂命大仙降世。
곧 적각대선을 세상에 내려가게 했다.
誕生之後, 號哭不止, 御醫無方可療。
탄생한 뒤에 울질 안아서 어의도 치료할 방법이 없었다.
忽宮門有一老道人, 自言能治太子啼哭, 眞宗召令看視。
갑자기 궁문에 한 노인 도인이 태자를 울게 할수 있다고 하니 진종이 불러들여 보게 했다.
道人撫摩太子之頂曰:“莫叫莫叫, 何似當年莫笑。文有文曲, 武有武曲, 休哭休哭。”
도인은 태자 정수리를 어루만지면서 말했다. “소리치지 말라, 어찌 당년에 웃지 말라, 문에는 문곡성, 무에는 무곡성이 있으니 통곡하지 말라.”
太子就不啼哭。
태자는 곧 울지 않았다.
是爲仁宗皇帝。
이 분이 인종황제이다.
此道人乃是長庚星, 說的文曲是文彥博, 武曲是狄青, 皆輔佐仁宗致治之將相。
이 도인으 장경성으로 문곡은 문언부이며 무곡은 적청으로 모두 인종을 보좌하여 치세에 이른 장수와 재상이다.
要知成仙成佛者, 總屬無情。
신선이 되고 부처가 됨을 알려면 모두 무정에 속한다.
예시문
宋朝眞宗皇帝, 因艱於嗣胤, 建造昭靈宮祈子。
嗣胤: 대를 이를 자손
송나라 조정 진종황제는 대이을 황자를 가지기 어려워 소령궁을 지어서 아들을 바랐다.
誠格上天。
정성이 위 하늘에 이르렀다.
玉帝問仙眞列宿:“誰肯下界爲大宋太平天子?”
옥황상제는 선진의 여러 별에게 물었다. “누가 하계에 내려가 대송 태평천자가 되겠는가?”
兩班中絶無應者, 止有赤脚大仙微笑。
양반중 절대 대답하는 사람이 없고 단지 적각대선이 미소를 지었다.
上帝曰:“笑者未免有情。”
상제가 말했다. “웃는 자는 정이 있음을 면치 못한다.”
遂命大仙降世。
곧 적각대선을 세상에 내려가게 했다.
誕生之後, 號哭不止, 御醫無方可療。
탄생한 뒤에 울질 안아서 어의도 치료할 방법이 없었다.
忽宮門有一老道人, 自言能治太子啼哭, 眞宗召令看視。
갑자기 궁문에 한 노인 도인이 태자를 울게 할수 있다고 하니 진종이 불러들여 보게 했다.
道人撫摩太子之頂曰:“莫叫莫叫, 何似當年莫笑。文有文曲, 武有武曲, 休哭休哭。”
도인은 태자 정수리를 어루만지면서 말했다. “소리치지 말라, 어찌 당년에 웃지 말라, 문에는 문곡성, 무에는 무곡성이 있으니 통곡하지 말라.”
太子就不啼哭。
태자는 곧 울지 않았다.
是爲仁宗皇帝。
이 분이 인종황제이다.
此道人乃是長庚星, 說的文曲是文彥博, 武曲是狄青, 皆輔佐仁宗致治之將相。
이 도인으 장경성으로 문곡은 문언부이며 무곡은 적청으로 모두 인종을 보좌하여 치세에 이른 장수와 재상이다.
要知成仙成佛者, 總屬無情。
신선이 되고 부처가 됨을 알려면 모두 무정에 속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