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의 신부로서의 준비(하)
신현기 지음2009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 50분 경,
나는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아침기도를 다 마치지 못하여
집으로 귀가하는 차 안에서 나는 어렵사리 그날의 기도 분량을 모두 마쳤다.
그리고는 또한 여느 때처럼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
바로 그 때, 한 명령의 말씀이 하나님으로부터 내 온 전신에 떨어졌다.
“너는 책을 써야 할 것이다!!!”
그러한 종류의 명령의 말씀은 그 말씀이 임하는 바로 그 순간까지도
나의 심중에 어느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 말씀이었기에
나는 그 순간 너무나도 놀랐다.
헌데, 그 다음의 찰나에 내 마음 안에서는
그것보다도 더욱 ‘놀라운 사건’이 전개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 즉시로 그 책에 관련된 전체적인 주제와 요지들이
자동적으로 내 생각 속에 선명하게 떠오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바로 ‘마지막 때와 그리스도의 신부로서의 준비’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제야 나는 근래에 들어 하나님께서 그러한 주제에 관련된
여러 가지 깨달음을 부어주신 그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는 하나님의 그러한 명령의 말씀에 대하여
반드시 순종하리라는 나의 대답을 다음과 같은 기도로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아버지의 심부름꾼이요 종이요 도구요 통로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책의 내용을 주시옵소서! 저는 단지 받아 적겠나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그 뜻을 이 부족한 종을 통하여 이루시옵소서!”
잠시 후 나는 집에 도착했다.
그리고 황급히 책상 앞으로 가서 서둘러 컴퓨터를 켰다.
그리고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마음을 따라
이 책의 첫 장의 원고를 더듬거리며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나는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아침기도를 다 마치지 못하여
집으로 귀가하는 차 안에서 나는 어렵사리 그날의 기도 분량을 모두 마쳤다.
그리고는 또한 여느 때처럼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
바로 그 때, 한 명령의 말씀이 하나님으로부터 내 온 전신에 떨어졌다.
“너는 책을 써야 할 것이다!!!”
그러한 종류의 명령의 말씀은 그 말씀이 임하는 바로 그 순간까지도
나의 심중에 어느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 말씀이었기에
나는 그 순간 너무나도 놀랐다.
헌데, 그 다음의 찰나에 내 마음 안에서는
그것보다도 더욱 ‘놀라운 사건’이 전개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 즉시로 그 책에 관련된 전체적인 주제와 요지들이
자동적으로 내 생각 속에 선명하게 떠오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바로 ‘마지막 때와 그리스도의 신부로서의 준비’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제야 나는 근래에 들어 하나님께서 그러한 주제에 관련된
여러 가지 깨달음을 부어주신 그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는 하나님의 그러한 명령의 말씀에 대하여
반드시 순종하리라는 나의 대답을 다음과 같은 기도로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아버지의 심부름꾼이요 종이요 도구요 통로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책의 내용을 주시옵소서! 저는 단지 받아 적겠나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그 뜻을 이 부족한 종을 통하여 이루시옵소서!”
잠시 후 나는 집에 도착했다.
그리고 황급히 책상 앞으로 가서 서둘러 컴퓨터를 켰다.
그리고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마음을 따라
이 책의 첫 장의 원고를 더듬거리며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