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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만에 성서가 잠에서 깨어나다
조준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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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천국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알게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비유로 말함은 저희가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깨달아 알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마13:11-13)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의 제자들이 죽은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세상에서는 성경을 읽고 듣고 깨달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 2000년 만에 성서가 긴 잠에서 깨어났고 그 비밀한 문을 열었다. 온유하고 의(義)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과 지혜가 있는 사람들은 어린아이처럼 이 책을 읽는다면 굳게 닫혀있던 비밀한 천국을 만나게 될 것이다.

“육신의 일을 좇는 자는 사망이요. 하나님의 법에 굴복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으나 성령을 생각하는 자는 영생과 평안이니라.”(롬8:5-8)라고 하였듯이 육신의 부귀영화와 천국을 함께 갖고자 하는 꿈에서 깨어나라.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오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들의 하나님일 뿐이며(출3:6, 마22:32) 모든 인류의 하나님이 아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도 이스라엘과 유대인에게 세우는 것이며(렘31:31, 히8:8) 모든 인류에게 새 언약을 세우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방인(돌 감람나무)은 반드시 유대인(참 감람나무)에게 접붙임을 받아야 유대인의 자격을 얻고 새 언약을 맺을 수가 있다.(롬11:17-36) 이것은 눈을 감고 보지 않는다고 될 일이 아니며 고집으로 되는 일도 아니며 우긴다고 해결되는 일도 아니고 순종하고 구하고 두드리는 이에게 열리는 것이다.(마7:7-8)

교회만 들락거리면 모두가 부자라 부족함이 없다 하나 자신의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열심히 배우고 회개하라고 하였다.(계3:17-22)

오직 접붙임을 배워서 이스라엘과 유대인의 자격을 얻고(요4:22, 계14:1-5,계21:10-27) 새 언약을 맺어 성령으로 인(印)침을 받아라.(엡1:13-14)

출간일

전자책 : 2019-08-23

파일 형식

ePub(24.9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