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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와 미륵불 커버
느티나무와 미륵불현해당의 자하동 이야기
현해당 이종헌
지금 서울대학교가 자리하고 있는 관악산 골짜기를 예전에는 자하동이라 불렀다. 그 자하동 마을에 오래된 미륵불과 느티나무가 있었는데 이 책의 1부에서는 그 미륵불과 느티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2부에서는 조선시대 선비들의 관악산 유산기 14편을 시대별로 정리하여 해제, 번역문, 원문의 순서대로 실었다.

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19-10-18

파일 형식

ePub(37.7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