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이역 오감도
신명식 지음철도 테마 블로그를 운영하여 2008년 파워 블로거로 선정된 바 있는 저자의 풍부한 식견은 ‘언제, 어디를 가면 가장 간이역다운 간이역을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여유와 낭만을 선사한다. 곳곳에 유일무이한 영동선의 스위치백 철도, 과거의 유물이 된 연산역의 급수탑 등 철도의 귀중한 유산 등과 기차와 역을 요목조목 엮어내는 솜씨를 읽어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소박한 농촌 간이역부터 화려하고 아름다운 강변의 테마 역, 비경의 선로와 숨은 간이역들까지 아우르면서 간이역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저자의 넉넉한 시선을 따르다 보면 진정한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유려한 강변 협곡, 고즈넉한 산, 바다 풍경 등이 담긴 150여 장의 사진과 각 간이역 주변의 교통과 숙식 등에 대한 여행 정보도 간이역 여행의 발걸음 가볍게 한다. 기차가 서지 않거나 승용차로도 찾아가기 어려운 간이역이 많은 것을 감안하여 약도가 자세한 설명과 함께 담겨 있다.
소박한 농촌 간이역부터 화려하고 아름다운 강변의 테마 역, 비경의 선로와 숨은 간이역들까지 아우르면서 간이역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저자의 넉넉한 시선을 따르다 보면 진정한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유려한 강변 협곡, 고즈넉한 산, 바다 풍경 등이 담긴 150여 장의 사진과 각 간이역 주변의 교통과 숙식 등에 대한 여행 정보도 간이역 여행의 발걸음 가볍게 한다. 기차가 서지 않거나 승용차로도 찾아가기 어려운 간이역이 많은 것을 감안하여 약도가 자세한 설명과 함께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