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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알아야 할 수학은 모두 초등학교에서 모두 배웠다 커버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수학은 모두 초등학교에서 모두 배웠다
최수일 지음
9.7
수학을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모두를 위한 책이다. 수학을 도대체 왜 배워야 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또 수학을 좋아하고 싶지만 수학 기호만 봐도 치가 떨린다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이미 배웠다’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기 위한 책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미 필요한 수학은 모두 배웠으며, 단지 수학이 ‘왜’ 필요한지를 배운 적이 없을 뿐이라고 독려한다. 지금부터 필요한 건 기억을 더듬어 알고 있던 세상을 새롭게 들여다보려는 시도다.

‘수’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1부 ‘세상은 모두 수로 이루어졌다’에서는 수 자체의 의미와 연산을 다루는 재미를, ‘분수와 비율’을 다루는 2부 ‘수학으로 행간을 읽는다’에서는 비례적 추론 능력을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도형’을 다루는 3부 ‘보도블록에 깔린 수학’에서는 수학의 가장 큰 묘미라 할 수 있는 도형의 즐거움을 음미한다. 각 부는 모두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지나쳐 온 일상 속 사례와 수학적 원리들로 차 있다. 각각의 소제목마다 내용과 관련이 있는 교과과정을 표시해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끔 했다.

출판사

비아북

출간일

종이책 : 2020-02-21전자책 : 2020-03-03

파일 형식

ePub(30.8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