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매스수학, 인류를 구할 영웅인가? 파멸로 이끌 악당인가?
애나 웰트만 지음, 장영재 옮김코로나19 시대, 사람들은 타인을 도울까? 양보는 정말 수학적으로 비합리적인 선택일까? 완전무결하고 공명정대한 인공지능 판사는 가능할까? 수학은 내일의 주가를 예측할 수 있을까? 모든 위대한 힘이 그렇듯이, 수학의 힘은 양면적이다. 그리고 수학이라는 힘에 속성을 부여하는 일은 전적으로 인간의 손에 달렸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장의 제목은 수학의 자격을 시험하는 질문들이다.
1장, ‘수학은 보편적인 언어일까?’에서는 수학의 보편성에 대해 탐구하며, 2장, ‘수학은 다음 수를 예측할 수 있을까?’에서는 수학이 해결한 게임들을 살펴보며 필승의 전략이 존재하는지를 살펴본다. 3장, ‘수학은 편견을 없앨 수 있을까?’에서는 수학이 정말 공정성을 수호할 수 있는지, 혹은 더 사태를 악화시키는지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4장, ‘수학은 기회의 문을 열어줄 수 있을까?’에서는 수학이 과연 사회에서 배제되는 소수집단에게 성공의 사다리가 되어줄 수 있을지 통계와 사례를 통해 따져본다. 5장, ‘수학은 아름다울 수 있을까?’에서는 미학적인 관점에서의 수학을 탐구한다.
1장, ‘수학은 보편적인 언어일까?’에서는 수학의 보편성에 대해 탐구하며, 2장, ‘수학은 다음 수를 예측할 수 있을까?’에서는 수학이 해결한 게임들을 살펴보며 필승의 전략이 존재하는지를 살펴본다. 3장, ‘수학은 편견을 없앨 수 있을까?’에서는 수학이 정말 공정성을 수호할 수 있는지, 혹은 더 사태를 악화시키는지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4장, ‘수학은 기회의 문을 열어줄 수 있을까?’에서는 수학이 과연 사회에서 배제되는 소수집단에게 성공의 사다리가 되어줄 수 있을지 통계와 사례를 통해 따져본다. 5장, ‘수학은 아름다울 수 있을까?’에서는 미학적인 관점에서의 수학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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