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 편
다니엘 윤[책소개]
시편 1 편은 지혜시로서 의인과 악인을 비교하고 있으며 특별히 그들의 대조적인 운명에 초점을 맞춘다. 시작부분은 의인은 악인과 구별되어야 함을 선언한다. 반면 이에 대칭되는 마지막 부분은 심판 날에 악인은 의인과 구별된다고 선언한다. 두 번째 단위는 의인의 형통한 삶을 시냇가에 심은 나무에 비교한다. 반면에 끝에서 두 번째 단위는 악인의 황무한 삶을 마르고 쓸모없는 겨에 비유한다. 이러한 구조는 의인의 복된 삶과 악인의 비참한 삶의 대조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소개]
충남대 졸업
대전침례신학대학원 수학
미국 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M. Div and Th.M
미국 Piedmont Baptist College and Graduate School Ph.D 과정 수학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구약박사과정 수료
시편 1 편은 지혜시로서 의인과 악인을 비교하고 있으며 특별히 그들의 대조적인 운명에 초점을 맞춘다. 시작부분은 의인은 악인과 구별되어야 함을 선언한다. 반면 이에 대칭되는 마지막 부분은 심판 날에 악인은 의인과 구별된다고 선언한다. 두 번째 단위는 의인의 형통한 삶을 시냇가에 심은 나무에 비교한다. 반면에 끝에서 두 번째 단위는 악인의 황무한 삶을 마르고 쓸모없는 겨에 비유한다. 이러한 구조는 의인의 복된 삶과 악인의 비참한 삶의 대조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소개]
충남대 졸업
대전침례신학대학원 수학
미국 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M. Div and Th.M
미국 Piedmont Baptist College and Graduate School Ph.D 과정 수학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구약박사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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