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심문학 제5호(2020)
동심철수『동심문학』 제5호는 동심을 사랑하는 문우들이 함께하는 한국동심문학회의 당당한 긍지와 자부심을 세우는 동인지이다.
동심문학의 큰 뜻 함께하는 한국동심문학회 회원들의 열정적인 동심문학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호는 『동심문학』 창간 5주년 기념호이다.
동심문학 창간 5주년의 동심문학은 새로움을 더했다. 특히 이번 『동심문학』 5호는 특별기획으로 ‘3.15의거 60주년 ?그날을 기억하며~’ 3.15의거 시선집 「베꼬니아의 꽃잎처럼이나」에 수록된 시를 소개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잃은 순국열사들의 큰 뜻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특집01 「회원 특선작품」은 동인 문우님들의 동시, 동시조, 동화, 설화, 동심문학평론 등 동심문학을 총망라한 작품을 읽을 수 있다.
특집02 「회원 작품 번역선」은 세계화에 발맞춰 노벨상을 꿈꾸는 동인문우님들의 작은 소망을 담아 창간5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특집이다. 첫 발걸음으로 영문, 중문, 일문으로 번역한 18편의 작품을 실었다.
특집03 「다시 읽고 싶은 추억의 작품」도 창간5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특집이다. 선배 동심문학가의 좋은 작품을 다시 읽고 자신의 작품과 비교해 봄으로써 자신의 작품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했다. 이번 호에서는 윤극영(동요), 마해송(동화), 서덕출(동시) 동심문학가의 연보와 작품을 실었다.
동심문학의 큰 뜻 함께하는 한국동심문학회 회원들의 열정적인 동심문학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호는 『동심문학』 창간 5주년 기념호이다.
동심문학 창간 5주년의 동심문학은 새로움을 더했다. 특히 이번 『동심문학』 5호는 특별기획으로 ‘3.15의거 60주년 ?그날을 기억하며~’ 3.15의거 시선집 「베꼬니아의 꽃잎처럼이나」에 수록된 시를 소개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잃은 순국열사들의 큰 뜻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특집01 「회원 특선작품」은 동인 문우님들의 동시, 동시조, 동화, 설화, 동심문학평론 등 동심문학을 총망라한 작품을 읽을 수 있다.
특집02 「회원 작품 번역선」은 세계화에 발맞춰 노벨상을 꿈꾸는 동인문우님들의 작은 소망을 담아 창간5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특집이다. 첫 발걸음으로 영문, 중문, 일문으로 번역한 18편의 작품을 실었다.
특집03 「다시 읽고 싶은 추억의 작품」도 창간5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특집이다. 선배 동심문학가의 좋은 작품을 다시 읽고 자신의 작품과 비교해 봄으로써 자신의 작품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했다. 이번 호에서는 윤극영(동요), 마해송(동화), 서덕출(동시) 동심문학가의 연보와 작품을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