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상 알아맞히기-I
김대표 지음전국 어느 사찰을 가든 불상을 '3초만에' 알아맞히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템플스테이]에 참가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법당에 모셔진 불상을 보고 ‘부처님’이라고만 알 뿐,
저 분이 '석가모니 부처님'인지, '비로자나 부처님'인지는 전혀 모르십니다.
내가 예를 올리는 상대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사찰예절의 기본이라고 판단했기에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찰예절은 옷 가짐과 손 가짐 같이 겉으로 보여지는 자세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전국 900여개의 사찰 리스트를 분석하여 사찰에 안치된 불상의 패턴을 완벽하게 분석했습니다.
한글을 읽을 줄 알고 구구단을 외울 정도의 암기력이 있는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 책을 읽은 후 눈앞의 불상을 3초만에 알아맞힐 수 있습니다.
눈 앞의 부처님이 누구인지 알아맞히는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미리보기]를 통해 책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요즘 많은 분들이 [템플스테이]에 참가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법당에 모셔진 불상을 보고 ‘부처님’이라고만 알 뿐,
저 분이 '석가모니 부처님'인지, '비로자나 부처님'인지는 전혀 모르십니다.
내가 예를 올리는 상대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사찰예절의 기본이라고 판단했기에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찰예절은 옷 가짐과 손 가짐 같이 겉으로 보여지는 자세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전국 900여개의 사찰 리스트를 분석하여 사찰에 안치된 불상의 패턴을 완벽하게 분석했습니다.
한글을 읽을 줄 알고 구구단을 외울 정도의 암기력이 있는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 책을 읽은 후 눈앞의 불상을 3초만에 알아맞힐 수 있습니다.
눈 앞의 부처님이 누구인지 알아맞히는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미리보기]를 통해 책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