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금기둥이 되어버린 여자
방은신매년 해 마다 AI감염병, 구제역 등등....으로 파동을 겪어야 하는 농촌의 사육장의 농장들의 고통의 문제들을 어떻게 하면 해결 해 나갈 수 있을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록 작가가 그 방면에 전문가도 아니며 그 방면에 종사하거나 그 어떤 연관은 전혀 없지만 ....사람들에게 육류 고기가 필요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기에.....다는 아니지만 일부 사육장의 현 실정의 상황속에서 생활하는 소들에게 과연 좋은 환경이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라고 작가는 반문을 하고 있습니다. 동화책을 발간하는 작가로서 이 사회의 이슈가 되는 문제들을 이야기로 엮어서 이해하기 쉽게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으로 다가가 교훈이 될 수 있는 글로 마음의 텃밭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픈 작가의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에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동물들도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야 하는 것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감수성을 키워가는 책이라고 추천을 권장합니다.
의학이나 과학에만 의존하지 말고 대량 생산에만 혈안이 되지 말고 저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소를 어떻게 그 추위 속에서 키워 내는지... 소에게 추위를 이겨내게 하고 병이 생기면 어떻게 치료 해 주고, 대처해 주는지 가서 보고 , 들어 보고, 자연 순리대로 가축을 사육하는 방식을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닐 까요? 라고 작가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복돌이와 복순이가 비록 동물인 소들이지만 서로 아껴주고 위로해 주는 따뜻한 마음을 사랑으로 표현하는 소들의 부부애에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의학이나 과학에만 의존하지 말고 대량 생산에만 혈안이 되지 말고 저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소를 어떻게 그 추위 속에서 키워 내는지... 소에게 추위를 이겨내게 하고 병이 생기면 어떻게 치료 해 주고, 대처해 주는지 가서 보고 , 들어 보고, 자연 순리대로 가축을 사육하는 방식을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닐 까요? 라고 작가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복돌이와 복순이가 비록 동물인 소들이지만 서로 아껴주고 위로해 주는 따뜻한 마음을 사랑으로 표현하는 소들의 부부애에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