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투자abc 파생상품xyz
이동민 지음기준금리가 1% 이하의 저금리로 고착화된 현재, 전통적인 주식과 채권으로는 기관 투자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없다. 너도 나도 대체투자와 파생상품 투자의 길로 달려간 지도 벌써 10년이 넘는다. 똥 바가지 들고 장에 간다는 속담이 있다. 남들이 다들 몰려가니 아무거나 들고 따라간다는 해학이 담긴 표현이다. 지금의 모습이 그 형국이 아닌가 한다. 그저 중위험 중수익이라는 그럴듯한 제목에 현혹되어, 남들이 다 하니까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따라하는 것은 아닐까?
모르면 당한다. 알아야 제대로 대우를 받는다. 대체투자와 파생 상품 투자에 관한 용어의 소개로 시작해, 각 상품의 속성과 리스크를 다루었고, Portfolio 운용 수준에서의 시사점도 담았다. 무엇보다 지난 두번의 위기에서 얻은 경험을 녹여 담았다. 이 정도면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다 cover 한 셈이라 하겠다.
모르면 당한다. 알아야 제대로 대우를 받는다. 대체투자와 파생 상품 투자에 관한 용어의 소개로 시작해, 각 상품의 속성과 리스크를 다루었고, Portfolio 운용 수준에서의 시사점도 담았다. 무엇보다 지난 두번의 위기에서 얻은 경험을 녹여 담았다. 이 정도면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다 cover 한 셈이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