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검색
난 교회를 너무 열심히 다녔어 커버
난 교회를 너무 열심히 다녔어
박송주
‘그동안 교회를 너무 열심히 다녔나 봐요’ 라는 한 성도의 푸념 어린 고백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코로나 이후, 교회의 문이 닫히고 많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신앙을 되돌아보기 시작한 것이다. 어쩌면 이제야 말로 한국교회의 양적 성장의 거품과, 세속적 신앙의 거품이 걷히는 시기가 온 것이다. 이제 거품의 잔치는 끝났다. 새로운 시대 개념찬 성도들의 풍성한 삶을 위한 작은 도전을 응원하며 쓴 글이다.



출판사

타임북스

출간일

전자책 : 2021-05-20

파일 형식

ePub(3.1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