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간부호 사주팔자 3
김광용죽어가는 사주팔자 술에 時空間을 불어넣어 명리학으로 살려내고 싶었다.
시공간이 반응하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그 이치를 풀어내고 있다. 사주팔자를
보러 다니면서도 그 정체가 시공간으로 엮인 에너지 파동이라는 생각에 미치지
못한다. 시간에 반응하는 우리의 움직임을 관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것
이다. 그 곳에 완벽한 내가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이 책은
나를 찾아가는 여정의 첫 단계인지도 모른다. 그 여정에 동참하기를 빌어본다.
시공간이 반응하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그 이치를 풀어내고 있다. 사주팔자를
보러 다니면서도 그 정체가 시공간으로 엮인 에너지 파동이라는 생각에 미치지
못한다. 시간에 반응하는 우리의 움직임을 관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것
이다. 그 곳에 완벽한 내가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이 책은
나를 찾아가는 여정의 첫 단계인지도 모른다. 그 여정에 동참하기를 빌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