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권 명단편선 3
윌리엄 포크너영어권 단편소설 중에서 작품성이 우수한 작품들을 골라 모았다. 엄선한 작품들을 통해 영어권 단편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문학의 묘미와 즐거움을 알게 될 것이다.
<영어권 명단편선 3>에서는 윌리엄 포크너의 「에밀리에게 장미를」, 제임스 조이스의 「하숙집」,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 케이트 쇼팽의 「데지레의 아기」, 너대니얼 호손의 「웨이크필드」, 토머스 하디의 「1804년의 전설」, 셔우드 앤더슨의 「이유를 알고싶다」를 수록했다.
<영어권 명단편선 3>에서는 윌리엄 포크너의 「에밀리에게 장미를」, 제임스 조이스의 「하숙집」,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 케이트 쇼팽의 「데지레의 아기」, 너대니얼 호손의 「웨이크필드」, 토머스 하디의 「1804년의 전설」, 셔우드 앤더슨의 「이유를 알고싶다」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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