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4·3 사건 문과 답
김영중청년들에 알리고자 전자책으로 발간 합니다.
편저자로서 원저자인 김영중 선생님의 저서 『제주 4·3문과답』을 전자책으로 출판하는 간절한 이유가 있다. 2017년 2월 5일 조천읍 항일기념관에서 신구범 전 제주도지사와 서경석 목사를 초청 시국강연회를 추진하였다.
당시에 4·3유족회원들이 행사장에 난입하여 행패를 부렸다. 대명천지, 백주대낮에 치안부재 상태를 겪은 것은 충격이다. 당시 전현직 유족회장들도 함께 했다. 구면인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서경석 목사가 불량위패는 격리 해야 한다는 과거의 발언을 문제 삼아서 초청강연을 못하게 하는 것이라 했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결심을 했다. 나의 여생은 이런 유족회의 행패에 맞서고, 4·3 을 민중 봉기라고 하면서, 미화하는 정치세력과 이에 눈치만 보는 도민들의 무지와 비겁함에 정면으로 맞서겠다고 다짐을 했다.
방법은 도민들을 각성시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백훈이가 국회의원 입후보라도 해서 “제주도민이여 정신차리자" 현수막을 내걸자 하는 단순, 순진한 생각을 하였다. 4·3 사건이 폭동반란이라면 신백훈이를 찍고, 민중봉기라 도민이 생각하면, 4·3을 왜곡한 정치세력을 지지 하라고 하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백면서생(白面書生)인 처지에 결행을 할 힘도 여유도 없어서 출마를 포기 하였다. 유교철학을 공부하면서 지부상소(持斧上疏) 사례는 익히 아는 지라 문재인에게 무려 15번이나 내용증명을 보내면서 악정(惡政)을 규탄 하는 것으로 나름대로의 의병활동을 하였다.
21년 4월 3일 에 문재인이가 제주도 4·3 추모사에서 제주도민을 공산주의라는 아름다운 꿈을 꾼 것이고, 4·3 폭동 반란을 진압한 군인과 경찰은 국가 폭력을 자행 한 것이라면서, 국방부장관관 경찰청장을 동참 시킨 것이다.
혈압이 터지고 심장이 멈출 것 같은 통탄함이 온 몸을 떨게 만들었다. 그래서 4월 6일에 청와대로 내용증명을 국민청원이라 하고 보냈다. 문재인과 국방부장관, 경찰청장 3인을 제주도민의 명예훼손과 보안법위반으로 고소 고발 조치 해달하고 하였다.
그동안 14차 내용증명에는 무반응, 형식적 답변처리 하던 청와대가 이번에는 4·3 관련에 대해서는 대검찰청, 남부지검을 거쳐 주소지 관할 영등포 경찰서로 나오라는 소환 통보를 하는 것이다. 생전처음 경찰서에서 고발인 조사라고 하는 것을 받았다.
이러한 모든 비상식적인 문제발생의 원인은 제주도민이나, 국민들이 현대사에 대해서 무지하고, 선동에 의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국민 수준 때문이다. 제대로 현대사에 대해서 특히 왜곡되는 역사에 대해 진실과 정의에 의해 알려 줘야 한다.
4·3관련해서 제대로 쓴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지금 80세의 고령의 김영중 선생님이 후손과 역사 앞에 정리하여 남기는 이 책은 김영중 선생님이 자비로 종이책 출판한 것을 전자책 출판을 허락을 받은 것이다. 부디 청년들이 많이 읽게 하기 위해서이다.
21년 7월 11일 원저자 김영중 선생님께 감사 드리면서 편저자 불초 신백훈 올림
편저자로서 원저자인 김영중 선생님의 저서 『제주 4·3문과답』을 전자책으로 출판하는 간절한 이유가 있다. 2017년 2월 5일 조천읍 항일기념관에서 신구범 전 제주도지사와 서경석 목사를 초청 시국강연회를 추진하였다.
당시에 4·3유족회원들이 행사장에 난입하여 행패를 부렸다. 대명천지, 백주대낮에 치안부재 상태를 겪은 것은 충격이다. 당시 전현직 유족회장들도 함께 했다. 구면인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서경석 목사가 불량위패는 격리 해야 한다는 과거의 발언을 문제 삼아서 초청강연을 못하게 하는 것이라 했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결심을 했다. 나의 여생은 이런 유족회의 행패에 맞서고, 4·3 을 민중 봉기라고 하면서, 미화하는 정치세력과 이에 눈치만 보는 도민들의 무지와 비겁함에 정면으로 맞서겠다고 다짐을 했다.
방법은 도민들을 각성시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백훈이가 국회의원 입후보라도 해서 “제주도민이여 정신차리자" 현수막을 내걸자 하는 단순, 순진한 생각을 하였다. 4·3 사건이 폭동반란이라면 신백훈이를 찍고, 민중봉기라 도민이 생각하면, 4·3을 왜곡한 정치세력을 지지 하라고 하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백면서생(白面書生)인 처지에 결행을 할 힘도 여유도 없어서 출마를 포기 하였다. 유교철학을 공부하면서 지부상소(持斧上疏) 사례는 익히 아는 지라 문재인에게 무려 15번이나 내용증명을 보내면서 악정(惡政)을 규탄 하는 것으로 나름대로의 의병활동을 하였다.
21년 4월 3일 에 문재인이가 제주도 4·3 추모사에서 제주도민을 공산주의라는 아름다운 꿈을 꾼 것이고, 4·3 폭동 반란을 진압한 군인과 경찰은 국가 폭력을 자행 한 것이라면서, 국방부장관관 경찰청장을 동참 시킨 것이다.
혈압이 터지고 심장이 멈출 것 같은 통탄함이 온 몸을 떨게 만들었다. 그래서 4월 6일에 청와대로 내용증명을 국민청원이라 하고 보냈다. 문재인과 국방부장관, 경찰청장 3인을 제주도민의 명예훼손과 보안법위반으로 고소 고발 조치 해달하고 하였다.
그동안 14차 내용증명에는 무반응, 형식적 답변처리 하던 청와대가 이번에는 4·3 관련에 대해서는 대검찰청, 남부지검을 거쳐 주소지 관할 영등포 경찰서로 나오라는 소환 통보를 하는 것이다. 생전처음 경찰서에서 고발인 조사라고 하는 것을 받았다.
이러한 모든 비상식적인 문제발생의 원인은 제주도민이나, 국민들이 현대사에 대해서 무지하고, 선동에 의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국민 수준 때문이다. 제대로 현대사에 대해서 특히 왜곡되는 역사에 대해 진실과 정의에 의해 알려 줘야 한다.
4·3관련해서 제대로 쓴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지금 80세의 고령의 김영중 선생님이 후손과 역사 앞에 정리하여 남기는 이 책은 김영중 선생님이 자비로 종이책 출판한 것을 전자책 출판을 허락을 받은 것이다. 부디 청년들이 많이 읽게 하기 위해서이다.
21년 7월 11일 원저자 김영중 선생님께 감사 드리면서 편저자 불초 신백훈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