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오늘도 좋아하는 일을 하는 중이야 커버](https://image.aladin.co.kr/product/27902/36/cover500/e962539061_1.jpg)
[오디오북] 오늘도 좋아하는 일을 하는 중이야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그때의 나처럼 힘든 너에게
안정은 지음, 방시우 낭독막막한 미래 때문에 힘든 요즘 취준생들처럼 저자는 몇 년 전만 해도 평범한 20대 백수였다. 선생님이 원해서, 부모님이 원해서, 사회가 원해서 프로그램 개발자, 승무원, 마케터 등 여러 직업을 가져봤지만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사하기 일쑤였다. 그렇게 총 7번 퇴사하면서 스스로 실패자라는 낙인을 찍고 자책하는 시간을 보냈다.
최선을 다했지만 하고 싶은 일은 이루기 힘들고, 어렵게 얻은 일은 매번 포기하는 자책하는 인생이 고통스러워 힘들 때마다 달렸을 뿐인데, 달리면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나게 된다. 달리다보니 풀코스 마라톤을 9회 완주하고, 250킬로미터 사막 마라톤, 철인 3종도 완주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좋아하는 일을 즐기는 지금의 러닝 전도사가 되어 있었다.
저자는 러닝 전도사로서, 또 수많은 실패를 경험해본 실패자로서, 힘들 때마다 달리기를 통해 얻은 위로를 그때의 자신처럼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취준생' '사회초년생' '퇴준생'에게도 전해주고 싶었다.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거나,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지루하고 따분한 위로가 아니라, 힘들면 견딜 수 있는 곳으로 떠나거나, 세상이 만들어놓은 숫자에 자신을 가두지 말라고, 또 억지로 버티지 말라고 솔직한 위로를 건넨다.
그리고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없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도전해보기를, 그리고 힘들면 언제든 멈춰도 된다는 사이다 같은 위로도 서슴지 않는다. 그리고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힘이 든다는 건 지금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거라고, 매일을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고 따듯한 위로도 함께 전한다. 마치 숨 막히는 현실을 마주할 때마다 숨을 쉴 수 있게 도와주는 인공호흡해주는 듯한 문장으로 마음을 위로해준다.
최선을 다했지만 하고 싶은 일은 이루기 힘들고, 어렵게 얻은 일은 매번 포기하는 자책하는 인생이 고통스러워 힘들 때마다 달렸을 뿐인데, 달리면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나게 된다. 달리다보니 풀코스 마라톤을 9회 완주하고, 250킬로미터 사막 마라톤, 철인 3종도 완주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좋아하는 일을 즐기는 지금의 러닝 전도사가 되어 있었다.
저자는 러닝 전도사로서, 또 수많은 실패를 경험해본 실패자로서, 힘들 때마다 달리기를 통해 얻은 위로를 그때의 자신처럼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취준생' '사회초년생' '퇴준생'에게도 전해주고 싶었다.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거나,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지루하고 따분한 위로가 아니라, 힘들면 견딜 수 있는 곳으로 떠나거나, 세상이 만들어놓은 숫자에 자신을 가두지 말라고, 또 억지로 버티지 말라고 솔직한 위로를 건넨다.
그리고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없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도전해보기를, 그리고 힘들면 언제든 멈춰도 된다는 사이다 같은 위로도 서슴지 않는다. 그리고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힘이 든다는 건 지금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거라고, 매일을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고 따듯한 위로도 함께 전한다. 마치 숨 막히는 현실을 마주할 때마다 숨을 쉴 수 있게 도와주는 인공호흡해주는 듯한 문장으로 마음을 위로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