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라는 세계
이우람'책', '독서' 공부와 비슷한 느낌의 이 단어는 듣기만 해도 조금은 거부감이 들고 왠지 시대에 뒤처진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독서는 무한의 자유를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놀이다. 이런저런 제약과 기준을 만드는 순간 독서는 놀이가 아니게 되고 무한의 자유도 사라지게 된다. 마음대로 해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독서다.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책이란 놀이동산에서 자유 이용권을 가지고 마음대로 놀 수 있는 것이 바로 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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