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서 7장의 그리스도인
아더 핑크이 장에서 바울은 두 가지 일을 합니다:
첫째, 그는 믿는 자와 율법의 관계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 지를 보여줍니다.
사법적으로 신자는 율법의 저주나 형벌에서 해방되었습니다(7:1-6). 하지만 도덕적으로 신자는 율법에 순종해야 하는 속박 아래 있습니다(22, 25절).
두 번째로, 바울은 6장에서 가르친 내용에서 잘못된 추론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6:1-11에서 그는 신자가 “죄에 대하여 죽은 자”로 그리스도와 동일시됨을 설명합니다(2절, 7절 등). 그런 다음 11절부터 이 진리가 신자의 행실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 줍니다.
7장에서도 동일한 사고 순서를 나타냅니다. 7:1-6에서도 그는 신자가 그리스도와 동일시 하여 “율법에 대하여 죽은 자”로 취급합니다(참조 4, 6절). 그런 다음 7절부터 믿는 자의 경험을 묘사합니다. 따라서 로마서 6장의 전반부와 로마서 7장의 전반부는 신자의 지위를 다루고 있는 반면, 각 장의 후반부는 신자의 상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로마서 6장의 후반부는 우리의 상태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반면 로마서 7장의 후반부(13-25절)는 우리의 상태가 실제로 어떠 한지를 보여줍니다.
첫째, 그는 믿는 자와 율법의 관계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 지를 보여줍니다.
사법적으로 신자는 율법의 저주나 형벌에서 해방되었습니다(7:1-6). 하지만 도덕적으로 신자는 율법에 순종해야 하는 속박 아래 있습니다(22, 25절).
두 번째로, 바울은 6장에서 가르친 내용에서 잘못된 추론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6:1-11에서 그는 신자가 “죄에 대하여 죽은 자”로 그리스도와 동일시됨을 설명합니다(2절, 7절 등). 그런 다음 11절부터 이 진리가 신자의 행실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 줍니다.
7장에서도 동일한 사고 순서를 나타냅니다. 7:1-6에서도 그는 신자가 그리스도와 동일시 하여 “율법에 대하여 죽은 자”로 취급합니다(참조 4, 6절). 그런 다음 7절부터 믿는 자의 경험을 묘사합니다. 따라서 로마서 6장의 전반부와 로마서 7장의 전반부는 신자의 지위를 다루고 있는 반면, 각 장의 후반부는 신자의 상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로마서 6장의 후반부는 우리의 상태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반면 로마서 7장의 후반부(13-25절)는 우리의 상태가 실제로 어떠 한지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