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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명통회 해독 1,2 커버
삼명통회 해독 1,2
김정안
삼명통회는 사술을 비판한 성인聖人, 현인 들의 정통 학술을 논한 글이다. 아마 중국 명나라 때 세간에 떠도는 역학, 명리학들이 중구난방하여 사술로 뒤덮여 세상을 더럽히고 있는 것에 대해, 이를 보다 못하여 통탄하는 마음으로 육오선생께서 본 삼명통회를 저술하였다고 할 수 있다.
원조화지시의 끝자락을 보면 “이제 왕씨는 역의 고귀함을 알게 되어서 음양가의 이론을 불신하게 되었다.”이렇게 결론을 맺었다.
내용의 반 이상이 그 당시 중구난방한 사술에 대한 비판을 논한 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명통회의 또 하나의 장점은 오염되지 않았다. 다른 고서들은 어느 학자가 쓴지도 모를 주석 또는 평주가 덕지덕지 달려있지만 삼명통회는 육오 만민영 선생의 주해 외에는 누구도 손대지 않아 오염된 글이 없다. 그래서 참 좋다.

삼명통회는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전부 실으려고 했지만 지면상 도저히 다 싣지를 못하여 편저 형식으로 삼명통회 적요를 출간하였고, 다시 필자가 임상한 결과와 견해를 위주로한 삼명명리 상.하권을 출간하였다.
이 두 책은 삼명통회의 내용을 전부 싣지 못해서 고심하던 차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7,10권인 벼리와 11,12권인 비기를 벌써 출간되어 시판하고 있고, 본서는 1,2권에 해당한다.
계속 3,4권 그리고 5,6권을 두 권씩 묶어서 출간 한다.
그러면 eBook에서는 1,2권, 3,4권, 5,6권, 7,10권, 11,12권, 두 권씩 묶어서 출간 됩니다.

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22-01-07

파일 형식

PDF(15.7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