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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법
김열방
[ 책을 소개하는 말 ]

“성령님의 임재와 친교를 경험하게 하는 귀한 책이다.”

이 책을 읽은 수많은 분들의 동일한 고백이었습니다.
이 책은 당신이 성령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므로 그분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도록 돕기 위해 써졌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목적은 그분과 인격적인 사랑과 우정의 교제를 나누는 것에 있고 이를 위해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성령님과 교제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아가 주인 행세하며 떠들고 자신과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책망하고 비판하도록 놔두고 있습니다. 자아가 왕 노릇하기를 멈추고 성령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자아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자신이 하늘로 올라가고 음부에 내려가겠다며 계속 떠드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에는 쉼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그런 교만한 자아를 꾸짖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한다.”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롬 10:6, 7)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며 값을 다 지불하고 “다 이루었다”(요 19:30)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그러면 구원과 의롭다 함을 얻고 마음에 쉼을 얻게 됩니다. 인간의 마음이 해야 할 일은 ‘하늘로 올라가겠다, 음부로 내려가겠다’고 설치며 떠드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이 해야 할 일은 오직 한 가지 ‘믿는 일’입니다.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예수님이 당신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구원자이자 인생의 주인이심을 시인하고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시며 모든 일을 여쭙고 그분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8~10)

이것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당신의 마음은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둘째, 당신의 마음은 예수님이 당신 대신 십자가에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며 값을 다 지불하고 “다 이루었다”(요 19:30)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셋째, 당신의 마음은 성령님이 한강처럼 철철 넘치는 기름 부음으로 당신 안에 가득히 들어와 계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그분은 생수의 강이십니다. 넷째, 당신의 마음은 성령님과 함께 숨 쉬고 대화하며 친교를 나누어야 합니다. 모든 일을 주인님이신 성령님께 묻고 그분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날마다 주의 영에 강하게 이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음이 해야 하는 일은 오직 ‘믿는 것’입니다.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다해 ‘하나님의 존재와 일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안에 강물처럼 가득히 들어와 계신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눠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아가 주인 행세하며 계속 시끄럽게 떠들기 때문에 마음에 쉼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가만히 앉아 눈을 감고 명상을 하며 ‘무(無)’라는 말을 마음속으로 수만 번 외치며 잠시라도 자아를 가라앉히려고 애씁니다. 그런 인생은 결국 빈손이 됩니다.
고행과 도를 닦음, 명상에 답이 있지 않습니다. 인생의 답은 믿음에 있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믿고 바라고 사랑해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

출간일

전자책 : 2022-02-16

파일 형식

PDF(2.0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