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속의 교회 신앙잡담
오택만원래 평신도들이 즐겨 읽으면서 공감하고 살짝 유익을 얻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했다. 글을 쓰는 과정은 어렵지 않았고 쓰는 기간도 3일간 잠깐씩 밖에 시간을 내지 않았다. 그런데 쓰다보니까 내가 목사라는 것을 숨길 수 없게 되었다. 결국 목사의 관심분야는 이렇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은 글이 되었다. 그래도 좋다. 어찌 되었든 이미 글을 썼으니까. 신앙적으로 더 깊이 생각할 여지와 헌신의 도전을 주는 글이 하나님 보시기에 더 이뻐보일 수 있겠지!
(이 책은 한글문서 A4용지 기준 10포인트 글자 크기로 18페이지 분량 입니다. 수익금은 저자의 교회&기도원 사역 형성 및 운영에 쓰여집니다.)
(이 책은 한글문서 A4용지 기준 10포인트 글자 크기로 18페이지 분량 입니다. 수익금은 저자의 교회&기도원 사역 형성 및 운영에 쓰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