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인도) 오페라 가수, 할 수 있을까
로도스 공작 SH이 책은 지은이 같은 일반인도 오페라 가수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자전적 고민이 담긴 웹툰이다. 지은이는 아주 어렸을 적 보인 음악적 재능을 부모의 무지와 경제력 부족으로 놓쳐버린 후 지금에 이르러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회한이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노래를 듣고 행복해하는 것에서 큰 보람과 기쁨을 느꼈던 과거 기억들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만 40세가 지난 이제 와서 성악을 취미로라도 배우기 위해서는 건강, 충분한 여가 시간, 재정적 여유 등이 있어야 하는데 어느 것 하나도 갖추지 못해 여건이 여의치 않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