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보좌 심판 펴 있는 책들
박승병사랑하는 믿음의 형제 여러분!
지금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눈앞에는 두 종류의 책이 펼쳐지고,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임하셨습니다. 책들이 펼쳐질 때마다 참과 거짓, 옳고 그름이 확연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펴 있는 책들"은 각자의 행위가 기록된 책입니다. 이 책들은 '주님의 재림과 말세의 비밀'을 풀이하여 한 시대를 이끌어 가던 각종 성경 해석입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요, 주신 성경도 하나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서로 다른 성경 해석으로 인하여 교회는 분열되고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없는 전무후무한 영적 암흑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그럴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십니다. 이 땅을 진멸하지 아니하시고 말씀으로 다시 하나가 되게 하시려고 공의의 심판을 베푸셨습니다. 이것이 하늘에 법정(法廷)이요, 하나님께서 친히 재판장으로 좌정하신 '백보좌 심판'입니다.
세상에서도 법관이 송사를 심리하고 재판하려면 적용 법규와 명확한 증거에 의하여 판결합니다. 하물며 공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대로, 들리는 소문만으로 판단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기이한 것은 심판받을 자신의 행위를 스스로 자술하여 글로 남겼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눈앞에는 두 종류의 책이 펼쳐지고,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임하셨습니다. 책들이 펼쳐질 때마다 참과 거짓, 옳고 그름이 확연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펴 있는 책들"은 각자의 행위가 기록된 책입니다. 이 책들은 '주님의 재림과 말세의 비밀'을 풀이하여 한 시대를 이끌어 가던 각종 성경 해석입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요, 주신 성경도 하나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서로 다른 성경 해석으로 인하여 교회는 분열되고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없는 전무후무한 영적 암흑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그럴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십니다. 이 땅을 진멸하지 아니하시고 말씀으로 다시 하나가 되게 하시려고 공의의 심판을 베푸셨습니다. 이것이 하늘에 법정(法廷)이요, 하나님께서 친히 재판장으로 좌정하신 '백보좌 심판'입니다.
세상에서도 법관이 송사를 심리하고 재판하려면 적용 법규와 명확한 증거에 의하여 판결합니다. 하물며 공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대로, 들리는 소문만으로 판단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기이한 것은 심판받을 자신의 행위를 스스로 자술하여 글로 남겼다는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