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인된 하나님의 최고 계명
김대환 지음예수님이 강조하신 계명 ‘사랑’에 관한 책 《봉인된 하나님의 최고 계명》. 책에서는 예수님이 전하신 최고 계명을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라고 전한다. 저자는 교회에 출석하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과연 신앙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 지적한다.
그러면서 사랑, 자비, 자선, 긍휼 같은 핵심 계명이 언제부터인가 그 중요성을 잃었다며, 그 자리에 오히려 믿음, 교회, 예배, 헌금, 번영신학, 삼박자축복 등이 차지했다고 말한다. 때문에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 채 신앙을 하고 있는 현재 기독교 현실에 ‘과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물음을 던진다.
그러면서 사랑, 자비, 자선, 긍휼 같은 핵심 계명이 언제부터인가 그 중요성을 잃었다며, 그 자리에 오히려 믿음, 교회, 예배, 헌금, 번영신학, 삼박자축복 등이 차지했다고 말한다. 때문에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 채 신앙을 하고 있는 현재 기독교 현실에 ‘과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물음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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