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곁에 심어진 나무
박철수 지음각박한 세상 속에서 사람의 마음마저 말라가고 있다는 느낌을 누구나 경험한 적 있을 것이다. 또한 거센 세상의 풍파 속에서 길을 잃어 이리저리 방황하듯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 아닌가 그 허망함에 삶을 되돌아 본 경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지치고 힘든 이들을 위한 에세이집 〈샘 곁에 심어진 나무〉가 출간됐다.
저자는 오랜 기간 목사로서의 삶을 살았다. 그의 글 역시도 이와 관련된 일화가 가득하다. 하지만 여느 기독교 에세이보다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그 이유는 말라 버린 세상에 전해질 따스하고 감동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 이야기는 따스하면서도 시원함을 준다. 마치 제목과 같이 말이다.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전해 준다. 그렇기에 이 깊고도 깊은 삶의 갈증을 가셔 주는 시원함을 선사해 주는 것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목사로서의 삶을 살았다. 그의 글 역시도 이와 관련된 일화가 가득하다. 하지만 여느 기독교 에세이보다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그 이유는 말라 버린 세상에 전해질 따스하고 감동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 이야기는 따스하면서도 시원함을 준다. 마치 제목과 같이 말이다.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전해 준다. 그렇기에 이 깊고도 깊은 삶의 갈증을 가셔 주는 시원함을 선사해 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