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신보험 타로카드 스토리 레시피 100
황선찬 지음세일즈맨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보험에 관한 첫마디를 떼는 것이다. 충분한 라포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연골이 없이 뼈와 뼈가 직접 맞닿는 것과 같다. 아프고 불편하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저자는 ‘타로카드’를 떠올렸다. 타로카드 상담을 하듯이 가볍고 재미있게 보험 세일즈를 하면 어떨까? 아이디어가 떠오르자 즉시 보험세일즈 타로카드를 만들었고 현장에서 실험해 보았다. 결과는? 한 마디로 ‘대 to the 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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