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책장을 번지다, 예술을 읽다 커버](https://image.aladin.co.kr/product/30799/25/cover500/e792531763_1.jpg)
[오디오북] 책장을 번지다, 예술을 읽다
이상길 외 지음, 홍후백 낭독* 이 오디오북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2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예술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무엇은 예술이고 무엇은 예술이 아닐까? 예술가는 만들어지는가, 아니면 태어나는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인이자 예술사회학자인 심보선과 미디어문화 연구자로 저술 번역 및 다양한 연구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이상길, 두 사람이 예술을 공부하(려)는 이들, 예술과 사회를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다양한 예술책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른바 ‘예술책 읽는 책’이다.
두 사람은 미셸 푸코, 노트베르트 엘리아스, 요한 하위징아 등 각 분야의 거장들이 쓴 책들을 소개한다. 각각의 책은 예술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향하면서도 미학, 사회학, 인류학, 교육학 등 거의 모든 인문사회과학을 망라한다. 독자들은 두 저자의 책장을 거닐며 이 시대 예술에 품은 의문들에 대해 일부 답을 찾기도 하고, 때로는 더 깊은 질문을 품기도 하면서 각자의 책장을 풍성하게 채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새해 독서 계획을 세우고 있는 독자라면, 저자들이 그려주는 약도를 손에 쥐고 떠나보면 어떨까.
"예술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무엇은 예술이고 무엇은 예술이 아닐까? 예술가는 만들어지는가, 아니면 태어나는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인이자 예술사회학자인 심보선과 미디어문화 연구자로 저술 번역 및 다양한 연구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이상길, 두 사람이 예술을 공부하(려)는 이들, 예술과 사회를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다양한 예술책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른바 ‘예술책 읽는 책’이다.
두 사람은 미셸 푸코, 노트베르트 엘리아스, 요한 하위징아 등 각 분야의 거장들이 쓴 책들을 소개한다. 각각의 책은 예술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향하면서도 미학, 사회학, 인류학, 교육학 등 거의 모든 인문사회과학을 망라한다. 독자들은 두 저자의 책장을 거닐며 이 시대 예술에 품은 의문들에 대해 일부 답을 찾기도 하고, 때로는 더 깊은 질문을 품기도 하면서 각자의 책장을 풍성하게 채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새해 독서 계획을 세우고 있는 독자라면, 저자들이 그려주는 약도를 손에 쥐고 떠나보면 어떨까.
![[요약발췌본] 철학 콘서트 3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