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검색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는 법 커버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는 법
김나라
소개 >

지난 5년의 시간 동안 육아에 애써왔습니다. 행복한 시간도 많았지만, 지치고 힘든 날을 만나기도 했죠. 그중 하나는 '무기력'을 겪었던 경험인데요. 무언가에 지쳐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불안과 걱정 등 온갖 부정의 감정에 휩싸였습니다. 그때부터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수없이 해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겪은 것은 저게 너무나 값진 인생의 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무엇인가에 지치고 힘든 감정이 찾아올 때마다 되돌아봐야 할 중요한 가치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단 한 명 누군가에게 라도 도움이 되어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프롤로그 >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나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오늘도 나를 뒤로 육아에만 열중하고 있나요?’ 엄마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성장을 부르고 기록을 남기며 수익까지 얻게 했습니다. 육아를 시작하며 좁아진 엄마의 세계를 넓히는 기회의 시작입니다.

생각의 전환과 행동으로부터 시작하는 엄마 행복 프로젝트. 나에게 있어 아이는 어떤 보석과도 바꿀 수 없이 예쁘고 귀하지만 온전히 내 시간을 가지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기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아이를 누구보다 잘 키우고자 하는 마음이었지만 작아져 가는 확신과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남는 것은 엄마의 불안과 걱정, 그리고 아이를 향한 기대이기도 했습니다.

이 전자책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엄마 성장의 길을 통해서 걱정과 불안에서 벗어난 새로운 지위를 얻기까지의 경험 과정들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온 힘을 쏟지 않아도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덜어내며 마음이 편안한 내적 성장을 이루게 합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엄마의 삶에 중요한 가치를 나눕니다.

아이가 행복 하려면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 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면 누구도 그 이상으로 사랑해 줄 수 없습니다. 내 감정을 인식하고 이따금 찾아오는 부정의 감정을 벗어나는 여유를 갖게 해줄 것입니다. 선택이 어렵고 나의 확신이 부족했던 수동적인 엄마로부터 자기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며 당당하게 나를 사랑하는 엄마가 될 수 있었던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이 책에 담긴 작은 노력들로 채워지는 온전한 당신과 마주하길 바랍니다. ?분명 아이를 사랑하는 것만큼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3-01-30

파일 형식

PDF(271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