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하고 적나라한 100일간의 부동산 중개일기
주원아빠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직장인, 자격증 취득 후에 일어난 100일간의 에피소드!
지은이: "와이프의 권유로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해 알아보았고,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며 6개월간 공부한 끝에 32회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듬해에 바로 부동산에 입문하였습니다.
부동산의 ‘부’ 자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간다는 마음과 열정으로 업무에 매진하였으며, 초보시절에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건과 그 때 느꼈던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부동산 중개시장에 처음 뛰어드는 사람들이 직ㆍ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다룸으로써 막연한 두려움으로 인해 시장 진입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적나라한 표현과 내용에 불편함을 느끼시겠지만, 부동산 업계의 현실은 이렇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함이며, 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가감없이 기술하였습니다.
한가지 더 알아두셔야 할 점은 이 책에는 중개 시장의 빙산의 일각을 다루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한 것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저 또한 부동산 업계에 있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배워가는 중입니다.
이 책은 막연히 열심히만 해서도 안되는 것이며, 무턱대고 손님을 기다리는 것도 아닌, 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