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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어민 발음 총정리
우슬초
우리나라 영어 회화 공부의 변화과정을 살펴보면, 1900년대에는 “말할 수 있으면 들을 수 있다.”라는 모토 아래 스피킹 연습만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들을 만나서 대화를 하다 보면 말은 되는데 들리지 않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2000년대에는 “들을 수 있으면 말할 수 있다.”로 모토가 바뀌어서, 말하기는 도외시하고 듣기만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외국인들과 만나면 그들이 하는 말은 들리는데 표현을 못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듣기와 말하기를 둘 다 같이 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원어민의 발음을 알지 못하면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어려워집니다. 원어민의 발음을 모르면 내가 들어도 들리지 않을 것이요, 내가 말을 해도 상대방이 듣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원어민의 발음에도 일정한 규칙이 있습니다. 이 규칙만 잘 알고 익히면 듣고 말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본문은 10P 크기로, 보충 설명은 9P 크기의 적색, 녹색 등의 글씨로 표기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최소의 노력으로 듣기와 말하기를 잘하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3-01-31

파일 형식

PDF(375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