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지의 세계를 좋아합니다거침없이 떠난 자연 여행
이은지 지음누구나 그렇듯 삶을 계획대로 하며 사는 것에 익숙한,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몽골의 은하수 사진 한 장을 보고 몽골로 훌쩍 떠났다. 그것은 계획에 없던 일이었고, 거침없고 갑작스러웠다. 그렇게 떠난 첫 여행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의 자연을 유랑한 ‘자연여행가’ 이은지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낯선 길 위에서 크고 작은 사건 사고를 겪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자신을 마주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긍정적으로 세상을 마주하는 법을 배운 성장 여행기이다. 자연 속으로 거침없이 걸어 들어간 여행의 장면들과 내면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기록한 글은 우리에게 여행의 의미를 돌아보게끔 한다.
낯선 길 위에서 크고 작은 사건 사고를 겪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자신을 마주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긍정적으로 세상을 마주하는 법을 배운 성장 여행기이다. 자연 속으로 거침없이 걸어 들어간 여행의 장면들과 내면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기록한 글은 우리에게 여행의 의미를 돌아보게끔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