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스기야의 부흥
정하곤하나님이 세운 다윗의 나라에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더럽혀 졌고 사회는 빈부 격차로 말이암아 양극화 되었습니다.
종교가 타락하고 사회가 양극화 되면 멸망의 위기가 찾아옵니다.
종교의 타락은 히스기야의 아버지 아하스 왕 시대에 극에 달하였습니다.
나라가 위기 앞에 기도한 선지자가 이사야 였습니다.
이사야의 기도의 열매가 히스기야 왕입니다.
히스기야 왕은 즉위하자 마자 즉각 성전 청소와 종교의 회복을 시작했습니다.
예배의 회복과 함께 레위인의 지위를 회복시켰습니다.
그리고 전 민족에게 유월절 절기를 지키도록 명령했습니다.
백성들은 예루살렘에 모여 유월절을 지키면서 너무나 감격하여 일주일을 더 지켰습니다.
앗수르 군대 앞에서 희년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적군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백성들에게 땅을 돌려 주고 노예를 해방하는 것이 희년입니다.
그러나 귀족들의 반대로 히스기야는 희년을 지키지 못합니다.
나라는 다시 타락합니다.
요시야 왕이 겨우 신앙 부흥을 다시 했지만
희년을 지키지 못한 유다는 멸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더럽혀 졌고 사회는 빈부 격차로 말이암아 양극화 되었습니다.
종교가 타락하고 사회가 양극화 되면 멸망의 위기가 찾아옵니다.
종교의 타락은 히스기야의 아버지 아하스 왕 시대에 극에 달하였습니다.
나라가 위기 앞에 기도한 선지자가 이사야 였습니다.
이사야의 기도의 열매가 히스기야 왕입니다.
히스기야 왕은 즉위하자 마자 즉각 성전 청소와 종교의 회복을 시작했습니다.
예배의 회복과 함께 레위인의 지위를 회복시켰습니다.
그리고 전 민족에게 유월절 절기를 지키도록 명령했습니다.
백성들은 예루살렘에 모여 유월절을 지키면서 너무나 감격하여 일주일을 더 지켰습니다.
앗수르 군대 앞에서 희년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적군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백성들에게 땅을 돌려 주고 노예를 해방하는 것이 희년입니다.
그러나 귀족들의 반대로 히스기야는 희년을 지키지 못합니다.
나라는 다시 타락합니다.
요시야 왕이 겨우 신앙 부흥을 다시 했지만
희년을 지키지 못한 유다는 멸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