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서에서 제시된 구원과 성화
홍성철『로마서에서 제시된 구원과 성화』
요한복음 3장, 4장 및 5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개인 전도를 다루었는데, 3장에서는 종교적인 사람, 4장에서는 도덕적으로 타락한 사람, 5장에서는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람에게였다. 그런데 이 세 종류의 사람은 모든 세상 사람을 대표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바울 사도도 그런 주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세상 사람을 셋으로 분류했는데, 곧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람, 도덕적으로 타락한 사람, 종교적으로 타락한 사람을 차례로 묘사했다.
예수님과 바울이 서로 다른 점이 있다면, 그분은 그런 사람을 직접 만나서 전도하셨다. 그러나 바울은 그런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분석했는데, 그 분석만큼 세상 사람을 정확히 진단한 사람은 일찍이 없었다. 그리고 그 분석에서 제외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왜 그렇게 진단했는가? 그것은 치료를 위한 진단이었다!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환자가 치료될 수 있는 것과 똑같다.
바울은 그 진단 때문에 죄의식에 사로잡힌 죄인에게 치료의 방법을 제시하는데, 곧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흘리신 고귀한 피였다. 그분의 죽음과 부활 때문에 죄인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바울만큼 조직적으로 제시한 사람도 일찍이 없었다. 그렇게 구원의 확신을 누리는 그리스도인만이 성화의 과정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역시 바울만큼 성화의 과정을 분명히 그리고 단계적으로 제시한 성경의 저자는 없다.
독자는 이 저서에서 적어도 세 가지 과정을 밝히 보게 될 터인데, 첫째는 죄가 진단되는 과정이다. 둘째는 그 죄가 용서받는 과정이다. 셋째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성화하는 과정이다. 그렇다! 모든 죄인은 구원받아야 하는데, 로마서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 그뿐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화해야 하는데, 역시 로마서를 통해서 경험할 수 있다. 참으로 놀라운 책이다!
요한복음 3장, 4장 및 5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개인 전도를 다루었는데, 3장에서는 종교적인 사람, 4장에서는 도덕적으로 타락한 사람, 5장에서는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람에게였다. 그런데 이 세 종류의 사람은 모든 세상 사람을 대표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바울 사도도 그런 주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세상 사람을 셋으로 분류했는데, 곧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람, 도덕적으로 타락한 사람, 종교적으로 타락한 사람을 차례로 묘사했다.
예수님과 바울이 서로 다른 점이 있다면, 그분은 그런 사람을 직접 만나서 전도하셨다. 그러나 바울은 그런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분석했는데, 그 분석만큼 세상 사람을 정확히 진단한 사람은 일찍이 없었다. 그리고 그 분석에서 제외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왜 그렇게 진단했는가? 그것은 치료를 위한 진단이었다!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환자가 치료될 수 있는 것과 똑같다.
바울은 그 진단 때문에 죄의식에 사로잡힌 죄인에게 치료의 방법을 제시하는데, 곧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흘리신 고귀한 피였다. 그분의 죽음과 부활 때문에 죄인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바울만큼 조직적으로 제시한 사람도 일찍이 없었다. 그렇게 구원의 확신을 누리는 그리스도인만이 성화의 과정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역시 바울만큼 성화의 과정을 분명히 그리고 단계적으로 제시한 성경의 저자는 없다.
독자는 이 저서에서 적어도 세 가지 과정을 밝히 보게 될 터인데, 첫째는 죄가 진단되는 과정이다. 둘째는 그 죄가 용서받는 과정이다. 셋째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성화하는 과정이다. 그렇다! 모든 죄인은 구원받아야 하는데, 로마서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 그뿐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화해야 하는데, 역시 로마서를 통해서 경험할 수 있다. 참으로 놀라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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