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 안에 갇힌 사람들화면 중독의 시대, 나를 지키는 심리적 면역력 되찾기
니컬러스 카다라스 지음, 정미진 옮김우리는 우울증, 외로움, 불안, 약물 중독, 증오 범죄, 자살 등 나날이 최악을 경신하는 정신 건강 위기를 겪고 있다. ‘비대면’을 권장하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이러한 위기는 더욱 심화되었다. 현실이 아닌 화면에 몰입하며 전에 없던 ‘틱톡 투레트 증후군’이 퍼지고, 가짜 경계선 성격 장애가 관찰된다. 알고리즘으로 인해 편견이 강화되며 여기저기서 극단적 대립과 폭력이 난무하고, 중독과 자살로 인한 ‘절망사’도 해가 갈수록 늘고 있다. 무엇이 우리의 정신 건강을 위협하는 것일까?
미국 최고의 중독 치료 전문가 니컬러스 카다라스 박사는 이 책 『손 안에 갇힌 사람들』에서 기술에 대한 집착과 소셜 미디어가 특히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끼치는 해로운 영향에 대해 설명한다. 우리가 디지털 기기에 미치게 되면서 기기는 우리를 점점 더 미치게 만들고 있다.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 등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회사의 수익을 위해 극단적인 감정, 의존성, 우울감을 유발하여 사용자를 정적인 고립으로 이끌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러한 플랫폼은 또한 사용자의 사고방식과 정보 처리 방식을 흑백의 이분법적 구조로 단순화한다.
미국 최고의 중독 치료 전문가 니컬러스 카다라스 박사는 이 책 『손 안에 갇힌 사람들』에서 기술에 대한 집착과 소셜 미디어가 특히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끼치는 해로운 영향에 대해 설명한다. 우리가 디지털 기기에 미치게 되면서 기기는 우리를 점점 더 미치게 만들고 있다.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 등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회사의 수익을 위해 극단적인 감정, 의존성, 우울감을 유발하여 사용자를 정적인 고립으로 이끌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러한 플랫폼은 또한 사용자의 사고방식과 정보 처리 방식을 흑백의 이분법적 구조로 단순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