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인정한 사람-갈렙
주은총믿음과 건강을 잘 관리한 사람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45년을 기다려 85세가 되어서야 그 땅을 얻었습니다.
45년이 지난 어느 날 갈렙은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키며 그 땅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갈렙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믿음과 건강을 잘 관리했죠.
중간에 믿음을 잃고 세상의 유혹을 받아 탕자처럼 살면 언약으로 받은 축복이 날아갈 수도 있습니다. 만일 갈렙이 중간에 믿음에서 떠나 방탕하게 살았다면 그 땅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45년을 기다려 85세가 되어서야 그 땅을 얻었습니다.
45년이 지난 어느 날 갈렙은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키며 그 땅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갈렙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믿음과 건강을 잘 관리했죠.
중간에 믿음을 잃고 세상의 유혹을 받아 탕자처럼 살면 언약으로 받은 축복이 날아갈 수도 있습니다. 만일 갈렙이 중간에 믿음에서 떠나 방탕하게 살았다면 그 땅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