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궐을 지키는 서수들
구자란우리궁궐길라잡이 사진반 5기로 일년 반 동안 사진을 배우고 전시회를 했다.
사진전이 끝나고 전시회에 출품한 액자가 남았는데 안타깝게도 자리만 차지한다.
사부님께서 고생하며 가르쳐 주셨고 배웠는데 묵히는 것 같아 아쉬워 엽서북으로 만들었다.
딱 한 권.
엽서북으로도 아쉬워 그동안 찍은 사진들 추가해 전자책으로 다시 엮는다.
궁궐에는 궁궐을 지키는 서수들이 있다.
지붕의 잡상부터 금천, 법전 등에 자리한 채 말없이 지켜보고 있는 서수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대부분 관심 없이 지나치는 서수들을 통해 우리 궁궐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느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크나큰 의미도 생해 보는 기회였으면 좋겠다.
사진전이 끝나고 전시회에 출품한 액자가 남았는데 안타깝게도 자리만 차지한다.
사부님께서 고생하며 가르쳐 주셨고 배웠는데 묵히는 것 같아 아쉬워 엽서북으로 만들었다.
딱 한 권.
엽서북으로도 아쉬워 그동안 찍은 사진들 추가해 전자책으로 다시 엮는다.
궁궐에는 궁궐을 지키는 서수들이 있다.
지붕의 잡상부터 금천, 법전 등에 자리한 채 말없이 지켜보고 있는 서수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대부분 관심 없이 지나치는 서수들을 통해 우리 궁궐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느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크나큰 의미도 생해 보는 기회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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