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성과로 말한다열심히 한 만큼 인정받자!
류랑도 지음<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제대로 시켜라> 등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국내 최고의 성과관리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류랑도 대표가 직장인들을 향한 가장 큰 애정을 담아 쓴 책. 실무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사원들 입장에서, 그들이 직접 성과 주체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책에 담았다.
저자는 그간 1,500개 기업에서 3,700회 이상의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현장에서 가장 많은 직장인들을 만나온 사람이다. 그들이 연말연초면 어김없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내년도 사업계획은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성과를 내는 비결이 뭡니까?”이다. 이에 대한 답을 책으로 썼다. ‘일을 시키는 사람’ 입장이 아닌 ‘일을 하는 사람’이 스스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나하나 세세히 가이드한다.
이 책은 멀쩡한 스펙과 능력에도 불구하고 소위 ‘삽질’을 반복하는 7년차 대리의 회사생활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핵심을 전달한다. 스토리텔링 형식을 띄고 있으되, 업무 수행 과정이 디테일하게 소개되어 있다. 주인공이 팀장에게 제출하는 성과목표, 실행계획, 피드백, 현장 업무, 연간 사업계획 등등의 보고서와 커뮤니케이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도 주인공과 함께 고성과자로 거듭나는 대리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그간 1,500개 기업에서 3,700회 이상의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현장에서 가장 많은 직장인들을 만나온 사람이다. 그들이 연말연초면 어김없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내년도 사업계획은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성과를 내는 비결이 뭡니까?”이다. 이에 대한 답을 책으로 썼다. ‘일을 시키는 사람’ 입장이 아닌 ‘일을 하는 사람’이 스스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나하나 세세히 가이드한다.
이 책은 멀쩡한 스펙과 능력에도 불구하고 소위 ‘삽질’을 반복하는 7년차 대리의 회사생활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핵심을 전달한다. 스토리텔링 형식을 띄고 있으되, 업무 수행 과정이 디테일하게 소개되어 있다. 주인공이 팀장에게 제출하는 성과목표, 실행계획, 피드백, 현장 업무, 연간 사업계획 등등의 보고서와 커뮤니케이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도 주인공과 함께 고성과자로 거듭나는 대리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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