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임금 이야기 2/3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김주옥세계주의자들은 세계가 하나되고 종교도 하나되기 위해서 모든 종교들의 공통점을 찾아 종합하려고 한다.
예수회는 종교의 세계주의를 위한 교두보로서 만민구원론을 만들었다. 예수회 신학자 칼 라너에 의하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므로 무슨 종교를 믿든지 다 구원하신다. 단지 다른 시대와 다른 문화에서 다른 이름으로 불리울 뿐 결국 모든 종교는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가 된다. 하나님은 모든 종교를 통해 진리를 계시하신다.
과연 그럴까?
한분 하나님이 불교에서는 그렇게 말하고 이슬람교에서는 저렇게 말하고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말하면서 각 종교마다 상반된 가르침을 준다면 그분은 정신병자임이 분명하다. 평범한 인간도 여기서 이 말 저기서 저 말을 한다면 거짓말장이에 이중인격자라고 지탄받을텐데, 하물며 천지를 지으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시대와 장소에 제한을 받고 서로 상반된 가르침을 준다면 하나님으로서의 자격이 전혀 없다.
물론 우리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 중세시대 로마가톨릭이 그랬던 것처럼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종교를 강요할 수 없고, 강요로 갖게 된 종교는 무효하고 무의미하다.
우리는 많은 종교들 가운데 마음대로 선택할 자유가 있지만, 그러나 모든 종교들이 다 진리라는 말은 아니다. 세상에 있는 수많은 종교들 중에서 진리(하나님이 계시하신 것)는 오직 하나이며 다른 것들은 비진리(인간들이 연구해서 만들어낸 것)다. 오직 하나만 참이고 다른 것들은 거짓이다. 그것을 밝혀내고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구약의 하나님을 믿는 여러 종교들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견해가 다르므로 다른 종교들이 되었다. 기독교는 구약에서 약속하신대로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로 오시면서 시작되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기독교는 타종교들과 타협하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로부터 독선적이라고 배척받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흔들리지 않는다. 비록 기독교인은 자주 실패하고 자주 넘어지지만 그들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이다.
예수회는 종교의 세계주의를 위한 교두보로서 만민구원론을 만들었다. 예수회 신학자 칼 라너에 의하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므로 무슨 종교를 믿든지 다 구원하신다. 단지 다른 시대와 다른 문화에서 다른 이름으로 불리울 뿐 결국 모든 종교는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가 된다. 하나님은 모든 종교를 통해 진리를 계시하신다.
과연 그럴까?
한분 하나님이 불교에서는 그렇게 말하고 이슬람교에서는 저렇게 말하고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말하면서 각 종교마다 상반된 가르침을 준다면 그분은 정신병자임이 분명하다. 평범한 인간도 여기서 이 말 저기서 저 말을 한다면 거짓말장이에 이중인격자라고 지탄받을텐데, 하물며 천지를 지으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시대와 장소에 제한을 받고 서로 상반된 가르침을 준다면 하나님으로서의 자격이 전혀 없다.
물론 우리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 중세시대 로마가톨릭이 그랬던 것처럼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종교를 강요할 수 없고, 강요로 갖게 된 종교는 무효하고 무의미하다.
우리는 많은 종교들 가운데 마음대로 선택할 자유가 있지만, 그러나 모든 종교들이 다 진리라는 말은 아니다. 세상에 있는 수많은 종교들 중에서 진리(하나님이 계시하신 것)는 오직 하나이며 다른 것들은 비진리(인간들이 연구해서 만들어낸 것)다. 오직 하나만 참이고 다른 것들은 거짓이다. 그것을 밝혀내고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구약의 하나님을 믿는 여러 종교들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견해가 다르므로 다른 종교들이 되었다. 기독교는 구약에서 약속하신대로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로 오시면서 시작되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기독교는 타종교들과 타협하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로부터 독선적이라고 배척받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흔들리지 않는다. 비록 기독교인은 자주 실패하고 자주 넘어지지만 그들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