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니까 ver.1엄마가 딸에게
윤혜린파킨슨 병으로 몸이 자유롭지 못하고
치매로 기억도 점점 사라지는 시어머니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직 몸과 마음이 기억하는 건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저를 딸처럼 생각하셨던 어머니에게
살아계실때
무엇이라도
추억을 되새기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치매로 기억도 점점 사라지는 시어머니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직 몸과 마음이 기억하는 건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저를 딸처럼 생각하셨던 어머니에게
살아계실때
무엇이라도
추억을 되새기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