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팝송댄스 100곡 가사해설정신없이 춤추던 그 팝송의 의미는?
탁안철탁안철 국민가요 2200이라는 가사 집을 내고나서 70, 80년대 즐겨 들었던 친구 같은 추억의 팝송가사도 정리해야 하는 것이 영어와 노래를 좋아하는 작가의 사명이 아닌가라는 고민에 빠져 있다가 다행히 시간이 허락되어 저와 우리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위주로 정리하다보니 대략 300여곡이 정리 되었다. 그리고 나서 곡이 너무 많아 책의 부피가 커지다보니 사람들이 휴대하거나 활용하기 불편할 것 같아 다시 추억의 댄스팝송 100과 서정적인 추억의 올드팝송 200곡으로 분리하여 정리하여보았다.
편저자가 어린시절 그때는 산업화 초기라 모든 것이 열악하여 라디오나 카세트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 자체가 감지덕지한 일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산업현장에서 장시간의 노동에 시달리던 친구들에게 뜻 모를 팝송이 다소 위안이 되고 위로를 주고 잠시나마 고통을 덜어주었던 기억은 모든 기성세대에의 공통된 기억이자 추억일 것이다. 특히 롤라장을 달구던 흥겨운 리듬에 맞추어 아름다운 소녀들을 따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추억이 생생할 것입니다. 존 트라볼타의 토요일 밤의 열기로 촉발한 디스코 열풍에 맞추어 그 옛날 고고장에서 댄스곡 5개에 땀흘리며 흔들고 블루스 1곡 타임에 이름 모를 소녀와 떨리던 손을 잡고 영원하고픈 마음을 나누던 기억이 아마도 아련히 떠오를 것입니다. 이제 죽기 전에 그 흥겹던 음악을 들어보고 그 의미를 생각한다면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생기겠지요.
감수성이 예민하고 감성이 살아있던 시절, 끊임없이 들었던 그 친숙한 노래가 무슨 뜻이든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하지만 이제 그 친숙한 노래가 무슨 뜻이었는지를 친절한 작가 탁안철이 나름대로의 해석을 하여 가사를 붙었으니 노래와 함께 진정한 노랫말의 의미를 새겨보기를 권합니다.
순전히 저의 시각에서 번역을 하다 보니 원작자의 생각과 약간 달라진 부분도 있을 것이고 문화적 차이가 상존하여 약간의 실수도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기대하는 그런 해석이 아니라서 실망하는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소신껏 영어전문가로서 내린 결론이니 너무 비난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7080세대라면 치매예방으로 공부하면서 춤도 추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을 것이다.
요즘 상당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도 인간의 감성은 공통이니 선배들의 주옥같은 노래, 감성과 인간미가 넘쳐흐르는 국제 언어인 팝송을 들으며 풍성한 감성과 인성을 함양해 나가길 진심으로 빈다. 이 모든 작업이 순조롭게 마무리 된 것을 천지신명과 지구 자연 그리고 모든 관계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만 줄인다.
2024년 7월 5일
편저자가 어린시절 그때는 산업화 초기라 모든 것이 열악하여 라디오나 카세트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 자체가 감지덕지한 일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산업현장에서 장시간의 노동에 시달리던 친구들에게 뜻 모를 팝송이 다소 위안이 되고 위로를 주고 잠시나마 고통을 덜어주었던 기억은 모든 기성세대에의 공통된 기억이자 추억일 것이다. 특히 롤라장을 달구던 흥겨운 리듬에 맞추어 아름다운 소녀들을 따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추억이 생생할 것입니다. 존 트라볼타의 토요일 밤의 열기로 촉발한 디스코 열풍에 맞추어 그 옛날 고고장에서 댄스곡 5개에 땀흘리며 흔들고 블루스 1곡 타임에 이름 모를 소녀와 떨리던 손을 잡고 영원하고픈 마음을 나누던 기억이 아마도 아련히 떠오를 것입니다. 이제 죽기 전에 그 흥겹던 음악을 들어보고 그 의미를 생각한다면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생기겠지요.
감수성이 예민하고 감성이 살아있던 시절, 끊임없이 들었던 그 친숙한 노래가 무슨 뜻이든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하지만 이제 그 친숙한 노래가 무슨 뜻이었는지를 친절한 작가 탁안철이 나름대로의 해석을 하여 가사를 붙었으니 노래와 함께 진정한 노랫말의 의미를 새겨보기를 권합니다.
순전히 저의 시각에서 번역을 하다 보니 원작자의 생각과 약간 달라진 부분도 있을 것이고 문화적 차이가 상존하여 약간의 실수도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기대하는 그런 해석이 아니라서 실망하는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소신껏 영어전문가로서 내린 결론이니 너무 비난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7080세대라면 치매예방으로 공부하면서 춤도 추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을 것이다.
요즘 상당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도 인간의 감성은 공통이니 선배들의 주옥같은 노래, 감성과 인간미가 넘쳐흐르는 국제 언어인 팝송을 들으며 풍성한 감성과 인성을 함양해 나가길 진심으로 빈다. 이 모든 작업이 순조롭게 마무리 된 것을 천지신명과 지구 자연 그리고 모든 관계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만 줄인다.
2024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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