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집에 살고 싶다한국인의 주택 유전자에서 찾은 좋은 집의 조건
김호민 지음현실에 발을 딛고 있으면서도 꿈을 잃지 않는 집을 기준으로, 김호민 건축가는 지난 5년간 전국 260여 채의 민가를 탐구하며 ‘평생 살고 싶은 공간의 조건’을 8가지 한국 주택 유전자로 정리한다. EBS <건축탐구 집> 모더레이터이자 영국 왕립건축사(RIBA), 2024 서울건축문화제 총감독으로 활동해온 저자의 첫 건축 교양서다.
SNS 속 이미지가 아닌 실제 삶에 맞는 집을 묻는 이 책은 과거와 현재의 주거를 소환해 한국인의 생활 방식과 공간 감각을 짚는다. 저자는 자신의 주거 이력을 비롯해 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주택의 변화를 통해 집이 소비재가 아닌 삶의 그릇임을 강조한다.
1장은 집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2-5장은 구조와 공간, 인테리어의 흐름을, 6-8장은 아파트 시스템과 경계 공간, 주거의 사회적 쟁점을 다룬다. 한국 주택의 축적된 지혜를 통해 내 몸과 마음에 맞는 집의 기준을 다시 세운다.
SNS 속 이미지가 아닌 실제 삶에 맞는 집을 묻는 이 책은 과거와 현재의 주거를 소환해 한국인의 생활 방식과 공간 감각을 짚는다. 저자는 자신의 주거 이력을 비롯해 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주택의 변화를 통해 집이 소비재가 아닌 삶의 그릇임을 강조한다.
1장은 집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2-5장은 구조와 공간, 인테리어의 흐름을, 6-8장은 아파트 시스템과 경계 공간, 주거의 사회적 쟁점을 다룬다. 한국 주택의 축적된 지혜를 통해 내 몸과 마음에 맞는 집의 기준을 다시 세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