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법의 발견인문학, '시민 교과서' 헌법을 발견하다!
박홍순 지음인류 지성의 집합체이자 실천 강령인 헌법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하는 책. 저자 박홍순은 헌법에 대한 무관심과 이해 부족은 특정한 세력이 헌법을 독점하면서 국가 정체성이 왜곡되고 주권을 비롯한 국민 권리가 훼손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한다. 또한 헌법이 규정하는 최소한의 규칙을 이해할 때 비로소 의무와 권리를 일치시킴으로써 성숙한 시민이 되어 '나'를 변화시켜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 헌법 조항 속에 담겨 있는 인문학적 뿌리를 탐색해 나간다. 1장에서는 미국의 독립선언문과 프랑스 인권선언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정의를 분석한다. 2장에서는 신체의 자유를 살피는 것을 시작으로 사생활과 통신의 자유에 대해 고찰한다.
3장에서는 법 앞의 평등의 의미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출발해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 등을 살피고, 4장은 인권과 행복 추구의 원칙을 살피는 것에서 시작해, 다양한 이론과 문헌, 현실의 판례 등을 통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주목한다. 또한 헌법 조항들의 의미와 기원을 살펴보기 위해 꼭 읽어봐야 할 책 7권을 꼽는다.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 헌법 조항 속에 담겨 있는 인문학적 뿌리를 탐색해 나간다. 1장에서는 미국의 독립선언문과 프랑스 인권선언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정의를 분석한다. 2장에서는 신체의 자유를 살피는 것을 시작으로 사생활과 통신의 자유에 대해 고찰한다.
3장에서는 법 앞의 평등의 의미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출발해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 등을 살피고, 4장은 인권과 행복 추구의 원칙을 살피는 것에서 시작해, 다양한 이론과 문헌, 현실의 판례 등을 통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주목한다. 또한 헌법 조항들의 의미와 기원을 살펴보기 위해 꼭 읽어봐야 할 책 7권을 꼽는다.
